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기관 보고하는 민영삼 사장 (연합뉴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 사장은 지난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로 전해졌다.
민 사장은 2024년 8월 1일 취임했다. 임기는 당초 2027년 7월 31일까지였다.
정치 평론가 출신인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국민통합특보를 맡았고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 체제에서도 당 대표 특보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방미통위는 산하 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코바코를 통합하는 방식의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가칭) 설립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