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5일까지 봄철 ‘제철 먹거리’ 최대 반값 할인

입력 2026-04-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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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제철 식재료와 주요 채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제철 식재료와 주요 채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제철 먹거리와 필수 요리 채소를 할인하는 ‘이마트 봄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 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제철 식재료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제철 식재료와 주요 채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참두릅’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7800원에 판매한다. ‘남해땅두릅’과 ‘강원 명이나물’은 각각 1000원 할인한 4980원에 선보인다.

과일류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실키핑크 토마토’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한 6980원에 판매한다. 뉴질랜드산 키위 시즌을 알리는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 역시 3000원 할인한 8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봄철 한정 상품인 ‘햇줄기양파’도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에 기획했다. 계약 재배를 통해 물량을 확보하며 한 단 기준 4980원에 선보인다.

수산물 상품 중에서는 ‘멍게’와 ‘바지락’을 각각 40% 할인한 5976원, 7788원에 판매하며, ‘남해안 홍가리비’도 50% 할인한 8990원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흙대파와 애호박을 각각 990원에 판매하고, 창녕우포 깐마늘은 4980원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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