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을 비행하는 유인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승무원 캡슐을 탑재한 채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을 비행하는 유인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승무원 캡슐을 탑재한 채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발사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1일 오후 6시 35분(미 동부시간)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이번 임무에는 리드 와이즈먼을 비롯해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레미 핸슨 등 4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 유인 달 비행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약 10일간 110만km를 비행하며 달 궤도를 돈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