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압구정WM 임직원 사진. 첫번째 줄 왼쪽에서 네번째 김지혜 센터장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새롭게 이전한 투자센터압구정WM은 압구정중학교 맞은편 LF서관 2층에 위치한다.
세미나는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요 투자 전략과 시장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미나 주제는 △ 1차(4월 3일) ‘다주택자 중과유예에 따른 부동산 전망 및 절세 전략’ △ 2차(4월 8일) ‘국내 주식 투자 전략’ △ 3차(4월 16일) ‘2026년 글로벌 주식시장 및 ETF 전략’으로 구성했다.
김지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자산배분·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