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재산 48억9000만원 신고⋯직전대비 9000만원 증가

입력 2026-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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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상청장. (사진제공=기상청)
▲이미선 기상청장. (사진제공=기상청)

이미선 기상청장이 직전(2026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 48억834만원) 대비 약 9000만원 늘어난 금액인 48억998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재산을 포함해 총 48억9987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분야별로는 부동산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초구 서초동 일대 토지 788만원과 본인과 명의의 서초구 신동아 아파트(약 5억6600만원), 배우자 명의의 서초구 신동아아파트(약 13억2200만원), 장녀와 차녀 명의의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약 10억원) 등 33억8800만원을 신고했다.

차량은 본인 명의의 2017년식 G80과 배우자 소유의 K5 등으로 167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의 예금은 24억원(직전 23억원)을 신고했다. 주식은 본인 보유 삼성전자 주식 200주를 포함해 가족전체 주식은 3410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본인(4억8000만원), 배우자(2억2800만원)으로 자녀 (2억3900만원)을 포함해 9억47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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