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청년들과 식사하며 고민 청취...“주거안정 대책 추진하겠다”

입력 2026-03-24 15:4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화) 숭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청년들의 고민을 청취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화) 숭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청년들의 고민을 청취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 캠퍼스를 찾아 소통하며 주거와 취업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시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시는 24일 오 시장이 이날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했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강화, 일 경험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 영커리언스를 비롯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폭을 넓혀 나갈 뿐만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 접근성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32,000
    • +1.81%
    • 이더리움
    • 2,74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0.68%
    • 리플
    • 1,614
    • +1.57%
    • 솔라나
    • 113,100
    • +0.98%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7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4.55%
    • 체인링크
    • 12,190
    • +4.28%
    • 샌드박스
    • 70.85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