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시작했다.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이었다.
인벤테라는 이날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만6600원이며, NH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업체 채비는 공모주 청약일정을 변경했다. 수요예측일은 4월 10~16일, 공모 청약은 4월 20~21일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가 1만6000원(3.23%)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1만9750원(1.28%)으로 상승세였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1만9250원(0.79%)으로 강세를 보였다.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는 호가 1만6850원(-0.88%)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 엑소아틀레트아시아)와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이 보합이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 성림첨단산업은 호가 2만9500원(-1.67%)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가 8000원(-3.03%)으로 하락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