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임직원 300명 지역 봉사…생태·나눔·친환경 활동

입력 2026-03-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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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21일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21일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입, 미꾸라지 방류 등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이 진행됐고,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 지원 등 동물 보호 활동도 병행됐다.

부산은행 본점에서는 호텔에서 발생한 침구류를 재활용해 지갑과 액막이명태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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