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중미 온두라스에 이어 남미 콜롬비아에 1호점을 오픈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BBQ 콜롬비아 1호점인 ‘BBQ 프로벤사(BBQ Provenza)’점은 대표 핵심 도시인 메데진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 내 프로벤사 입구 인근에 들어선다. 이곳은 보고타와 함께 콜롬비아의 대표 경제·문화 도시인 메데진에서도 프로벤사는 2040세대 현지인과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아 핵심 상권으로 분류된다.
BBQ 프로벤사점은 복층으로 약 300㎡(90평) 규모에 133석을 갖춘 대형 매장으로 꾸며졌다. 이곳에서 BBQ는 현지 식문화와 다이닝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 ‘CDR(Casual Dining Restaurant)’ 모델로 매장은 운영한다.
BBQ의 시그니처인 골든후라이드 치킨과 라이스볼, 샐러드볼, UFO 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식사와 외식을 동시에 즐기면서도 현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플래터 메뉴와 그릴 치킨 등 맞춤형 메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