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 TDF 투자 이벤트 실시

입력 2026-03-19 13: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연금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계좌 TDF(Target Date Fund) 펀드 투자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연금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계좌 TDF(Target Date Fund) 펀드 투자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연금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계좌 TDF(Target Date Fund) 펀드 투자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DF는 투자자의 목표 은퇴 시점을 기준으로 주식과 채권 등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생애주기형 자산배분 펀드로, 연금저축 계좌에서 장기 투자 상품으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연금 투자 수단이다.

최근 퇴직연금 제도 변화와 장기 투자 필요성이 강조되며 TDF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투자자가 직접 자산배분을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시간에 따라 위험자산과 안정자산 비중을 자동 조정하는 구조를 통해 장기 투자 전략을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역시 최근 발간한 THE100리포트 118호 ‘TDF로 시작하는 은퇴 자산 관리’에서 TDF를 은퇴 시점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을 구현하는 장기 자산관리 수단으로 분석하며 연금 투자에서의 역할을 설명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연금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이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TDF를 활용한 장기 투자 전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31일까지 ‘연금저축 TDF 셋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NH-Amundi,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의 TDF 펀드를 매수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펀드 순매수 금액에 따라 300만원 이상 투자 시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 500만원 이상 2만원, 1,000만원 이상 3만원이 지급된다. 운용사별 실적 합산 및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혜택은 9월 중 제공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 투자에서는 단기적인 시장 흐름보다 시간을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이 중요한데 TDF는 투자자가 직접 자산 비중을 관리하지 않아도 장기 투자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연금 투자 상품”이라며 “당사는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금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관련 투자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나무증권과 N2 앱,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8,000
    • -3.78%
    • 이더리움
    • 3,255,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84
    • -3.02%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4
    • -5.61%
    • 트론
    • 452
    • +1.12%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4.69%
    • 체인링크
    • 13,640
    • -5.9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