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대 총장들과 머리 맞댄 교육부…“행·재정 지원 지속”

입력 2026-03-19 11: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교진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들과 만나 대학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행정·재정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참석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39개 국·공립대 총장들이 참여한다.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고등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부터 운영돼 왔다.

최 장관은 이날 협의회에서 국·공립대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학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특히 최 장관은 국·공립대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공립대는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국가균형성장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혁신 거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현장의 혁신적인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3,000
    • +0.27%
    • 이더리움
    • 3,168,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0.62%
    • 리플
    • 2,022
    • +0%
    • 솔라나
    • 129,900
    • +1.4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630
    • +2.16%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