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MD CEO 방한…이재용·최수연 면담 예상

입력 2026-03-12 17:1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사 수 AMD CEO가 CES가 개최된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키노트 연설하며 AI 칩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리사 수 AMD CEO가 CES가 개최된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키노트 연설하며 AI 칩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글로벌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2위인 AMD의 리사 수 CEO가 방한해 삼성전자·네이버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수 CEO는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4년 CEO 취임 이후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 CEO는 방한 기간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만나 AI 데이터센터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회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수 CEO가 삼성전자와 AI 가속기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MD는 오픈AI와 메타 등 빅테크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 추격에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1,000
    • -3.13%
    • 이더리움
    • 2,91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424,900
    • -3.63%
    • 리플
    • 1,905
    • -2.91%
    • 솔라나
    • 118,300
    • -1.91%
    • 에이다
    • 339
    • -1.45%
    • 트론
    • 509
    • -1.36%
    • 스텔라루멘
    • 374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47%
    • 체인링크
    • 13,210
    • -0.97%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