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

입력 2026-03-12 09: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에 올라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11일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상을 비롯해 일본 미니 3집 '홀로(Hollow)'로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3앨범' 2관왕, 2024년 현지에서 열린 오프라인 팬 이벤트 '스트레이 키즈 팬 커넥팅 스키즈 토이 월드(Stray Kids Fan Connecting 2024 "SKZ TOY WORLD")'의 라이브 블루 레이로 '뮤직비디오 오브 더 이어(아시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높은 완성도의 앨범, 콘텐츠와 함께 너른 활약세를 인정받고 해외 아티스트 기준 가장 많은 상을 품에 안으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의 굳건한 영향력을 재입증했다.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 레코드 협회 주최로 개최되며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기준으로 음반, 비디오 등 판매 실적에 근거해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세계 무대에서 무한 활약 중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 위업을 세우고 빌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5년 연간 글로벌 차트에서는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2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와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유일 톱 10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8일과 29일, 다음 달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트레이 키즈 6TH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를 진행한다. 6월과 9월에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관중과 소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5,000
    • +3.14%
    • 이더리움
    • 3,486,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42%
    • 리플
    • 2,013
    • +1.26%
    • 솔라나
    • 127,300
    • +4%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22%
    • 체인링크
    • 13,720
    • +4.5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