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부산 금융법인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 성료

입력 2026-03-06 16: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이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 전일 NH투자증권 부산금융센터에서 자금운용 담당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 전일 NH투자증권 부산금융센터에서 자금운용 담당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전일 NH투자증권 부산 금융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금융기관들의 자금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전국 6개(부산, 수원, 원주, 대전, 광주, 대구) 권역 센터를 중심으로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 금융법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함이다.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 등에서도 지역금융법인 대상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최성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의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법인 자금 운용 전략’, NH아문디자산운용 강성언팀장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법인 맞춤형 상품 투자 전략’, 이지선 소믈리에의 ‘소통의 언어, 와인으로 나누는 대화’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과 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지역금융법인들은 어느때 보다 고민이 깊은 상황이라며, NH투자증권이 가진 업계 최고 수준의 금융솔루션 제공을 통해서 지역 경제 발전 및 지역금융법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7,000
    • -0.91%
    • 이더리움
    • 3,26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74%
    • 리플
    • 2,116
    • -0.47%
    • 솔라나
    • 129,800
    • -1.44%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0.52%
    • 체인링크
    • 14,600
    • -1.75%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