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전일 NH투자증권 부산 금융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금융기관들의 자금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전국
신한투자증권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금융법인 자금 운용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13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 수영구 광안신협 본점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1부는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을, 2부는 박희윤 브이아이자산운용 투자솔루션 본부장이 국채 투자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미
유리자산운용은 3일 ‘유리블록딜공모주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이달 14일까지 모집해 17일 최초설정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대신증권을 통해 추가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환매 시 별도의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유리자산운용은 "이 상품은 그동안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블록딜(Block-deal)’ 전략을
현대증권은 14일부터 새마을금고, 신협 등 금융법인과 안정 성향의 보수적 투자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하나UBS 공모주&지배구조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나UBS 공모주&지배구조 증권투자신탁’은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신탁재산의 70% 이상을 국고채, 통안채, 은행채 중심의 우량채권에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한다
HMC투자증권은 지난 4월 리테일 채권판매 시장에서 약 2400억원을 판매해 업계 최상위 수준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은 전단채 판매를 본격 시작한 1월 208억원의 판매량을 달성하는 데 그쳤으나 4월에는 1500억원대 판매고를 올리며 1월 대비 700%의 판매량 급증을 보였다.
또한 2008년부터 소매채권 영업을 강화해온
SC제일은행은 7월3일자로 기업금융본부장에 안정모(사진) 부행장을 임명한다고 20일 밝혔다.
안 부행장은 1957년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인디애나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1981년 보스톤은행에서 처음 은행 업무를 시작한 이래 1985년 씨티은행에 입행하여 한국 금융법인영업본부 상무, 아시아지역 금융법인부 본부장직 등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