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첫 홍보대사로 배우 권잎새 위촉

입력 2026-03-05 13:5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오전 재단 회의실에서 추원서 상임이사가 배우 권잎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금융산업공익재단)
▲4일 오전 재단 회의실에서 추원서 상임이사가 배우 권잎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산업공익재단이 배우 권잎새를 재단 설립 이후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위촉 행사에는 추원서 상임이사, 박준범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와 소속사 워크하우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잎새는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했다. 장편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적금’ 광고 등에 출연했다. 재단이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원하는 ‘2030청년영화제’에서는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권잎새는 향후 재단의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10월 예정된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보고회 등 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권잎새는 “금융산업공익재단의 가치있는 활동이 사람들의 일상과 미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재단이 수행하는 의미 있는 활동들이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7,000
    • +1.68%
    • 이더리움
    • 3,216,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3.41%
    • 리플
    • 2,044
    • +1.44%
    • 솔라나
    • 126,000
    • +1.29%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2.56%
    • 체인링크
    • 13,550
    • +2.6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