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외제약, 항암제 미국 특허에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09-09-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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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보통주와 우선주 등 중외제약이 자체 개발중인 표적항암제의 미국 특허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중외제약은 2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00원(14.8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중외제약2우B와 중외제약우 등 우선주도 동반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중외제약은 지난 18일 'Wnt 표적항암제에 관한 골격구조 화합물군'에 대한 물질특허를 미국에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물질특허는 중외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Wnt 표적항암제 CWP231A'의 상용화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골격구조에 관한 내용으로 본 과제의 원천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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