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바른플랜’ 누적 이용 494만건⋯절감 보험료 43억원

입력 2026-02-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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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교보라이프플래닛)
(사진제공 =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종합 보장분석 서비스 ‘바른플랜’의 지난해 누적 이용 건수가 494만건을 기록하고 고객들이 절감한 누적 보험료가 약 43억원에 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교보라플에 따르면 바른플랜 이용 고객은 기존 보험료를 평균 47% 줄였다. 1인당 평균 절감액은 13만원(지난해 결산 기준)으로 집계됐다.

바른플랜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 상품을 분석해 중복 보장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기반 보장분석 서비스다. 교보라플은 2018년 국내 보험사 가운데 처음으로 모바일 보장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

서비스는 보험료 절감 플랜, 개인 보험 종합 보장 분석, 보험 견적 비교, 예상 보험금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암·뇌·심장 등 질병 중심 보장 분석과 보험 견적 비교, 예상 보험금 조회 등을 통해 보험 리모델링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교보라플 김영석 대표는 “바른플랜의 가파른 성장세는 고물가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가계 지출의 최적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시대적 요구가 투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개인별 맞춤보장은 극대화하는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통해 진정한 ‘보험경험 새로고침’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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