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총 30억 지원

입력 2026-02-24 09: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대학생 장학생 175명에게 14억 원 지원

▲23일 열린 ‘2026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
▲23일 열린 ‘2026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

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 원 규모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전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5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선보인 학생들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중·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 원 가량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가능성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초·중·고 및 대학생 등 2만 53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5,000
    • -2.93%
    • 이더리움
    • 3,042,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535,000
    • -5.31%
    • 리플
    • 1,968
    • -3.24%
    • 솔라나
    • 123,000
    • -5.24%
    • 에이다
    • 357
    • -4.8%
    • 트론
    • 542
    • -0.37%
    • 스텔라루멘
    • 211
    • -3.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19%
    • 체인링크
    • 13,700
    • -6.23%
    • 샌드박스
    • 104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