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차관 “혁신 中企는 중소벤처기업 정책 핵심 파트너”

입력 2026-02-20 15: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0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이노비즈협회 제2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0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이노비즈협회 제2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0일 “이노비즈 기업은 중소벤처기업 정책의 핵심 파트너”라며 “이노비즈 기업의 도전과 혁신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5차 이노비즈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2026년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혁신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또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중기부의 올해 정책 방향인 △Again 벤처붐 △중소기업 스케일업 △활기찬 소상공인 △함께하는 성장에 대한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대표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54,000
    • -0.74%
    • 이더리움
    • 2,95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444,400
    • -1.96%
    • 리플
    • 1,960
    • -1.71%
    • 솔라나
    • 120,600
    • -1.71%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65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390
    • -2.19%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