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관리로 학습 효과↑…신학기 서비스 내세우는 구몬학습 [새봄 새출발]

입력 2026-02-25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교원)
(사진제공=교원)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와 아이들은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는 가운데 구몬학습이 아이의 능력에 맞은 학습을 설계하고, 혼자서도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학습 관리 서비스를 제시한다. 특히 아이들의 공부 잠재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구몬 선생님은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관리하며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고 기초부터 심화까지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몬학습은 기존 방문 학습 관리 외에도 비대면 학습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공간의 제약 없이 배움에 날개를 달아준다는 의미를 지닌 ‘스마트구몬 윙스’는 일대일 맞춤 화상 학습 관리 서비스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이 가능하다.

스마트구몬 윙스는 주 1회 화상 학습 관리를 통해 구몬 선생님에게 맞춤 코칭을 받는다. 학습자가 문제를 푸는 처음부터 끝까지 풀이 과정이 모두 데이터화 돼 문제를 풀며 고민한 부분과 취약한 부분 파악이 가능하다. 구몬 선생님은 풀이 과정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강화해 학습자에게 맞은 진도와 방향으로 피드백을 제공한다.

스마트구몬 윙스 회원은 1300여개의 디지털 도서와 학습 영상을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도서는 영어 원서부터 세계 인물 동화, 이솝동화 등 필독서를 포함한다.

‘스마트구몬 마이러닝’은 학습자의 일정에 따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다. 학습 알림톡으로 교재 밀림을 방지하고 학습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관식 문제를 풀면 필적 그대로 풀이 과정이 데이터화 돼 학습 습관과 취약점까지 정밀하게 파악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구몬 선생님의 월 1회 유선 상담을 통해 학습 성취도와 취약점을 분석하고, 학습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구몬학습은 스마트구몬N 앱의 인토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외국어 말하기 연습과 발음 교정을 통해 효과를 높이는 인토링 서비스는 ‘스마트구몬 윙스’와 ‘스마트구몬 마이러닝’ 회원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인토링은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하며 발음, 억양, 강세를 교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발음 분석 리포트로 △유창성 및 정확성 종합 평가 △나의 발음 인식 결과 △원어민과 학습자 발음 억양 그래프 비교 △발음 정확도 분석 △발음, 억양, 강세 영역별 평가 또한 확인할 수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기존 방문 학습 관리 외에 디지털의 편리함을 더한 화상 학습관리 및 셀프 학습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회원별 상황에 따라 알맞은 학습관리 방식을 선택해 자신만의 학습 루틴을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27,000
    • -1.23%
    • 이더리움
    • 3,107,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0.62%
    • 리플
    • 2,007
    • -1.81%
    • 솔라나
    • 127,400
    • -2.15%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05%
    • 체인링크
    • 14,260
    • -1.86%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