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제 회복' 총력 선언…"희망의 적토마 되겠다"

입력 2026-02-17 10: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4517>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발표하는 최보윤 수석대변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의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1.29    hkmpooh@yna.co.kr/2026-01-29 10:07:02/<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4517>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발표하는 최보윤 수석대변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의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1.29 hkmpooh@yna.co.kr/2026-01-29 10:07:02/<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민의힘은 설을 맞아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이번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 많은 국민이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제 명절 밥상의 화두가 탄식이 섞인 '걱정'이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되도록 정치가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며 "올해 국민의힘은 '희망의 적토마'가 돼 민생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정쟁에 매몰되지 않고 해법을 제시하는 정치, 국민의 식탁 물가와 소중한 일자리를 지켜내는 행동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내일의 희망을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면서 책임 정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5,000
    • +1.17%
    • 이더리움
    • 2,642,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1.34%
    • 리플
    • 1,723
    • -0.35%
    • 솔라나
    • 110,700
    • -0.81%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
    • 체인링크
    • 12,090
    • +0.75%
    • 샌드박스
    • 84.52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