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개최

입력 2026-02-10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둔 10일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양사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둔 10일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양사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복조리를 국내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양사는 10일 오전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걸었다고 밝혔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의 고유한 미풍양속을 보존하는 취지로 2008년부터 매년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2,000
    • -0.37%
    • 이더리움
    • 3,11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66%
    • 리플
    • 2,002
    • +0.1%
    • 솔라나
    • 120,000
    • -0.33%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7.14%
    • 체인링크
    • 13,1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