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입력 2026-02-07 19: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 측은 “방탄소년단의 아미(팬덤)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Highest Single Show Capacity)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6~7일 이틀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연다. 2019년 개장한 스타디움은 6만2000석 규모로 스트레이 키즈를 비롯해 비욘세, 트래비스 스콧 등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은 이틀 모두 매진됐고 이에 약 12만명의 관객이 해당 공연을 즐길 예정이다. 공연장은 모든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360도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다음날인 3월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을 펼친다.

이후 4월부터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세계 3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0,000
    • +4.07%
    • 이더리움
    • 3,481,000
    • +9.22%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13%
    • 리플
    • 2,275
    • +7.06%
    • 솔라나
    • 141,300
    • +4.51%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2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7.13%
    • 체인링크
    • 14,700
    • +6.14%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