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가 금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주당 희망 공모가는 1만100~1만1500원이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은 호가 2만7000원(+3.85%)으로 5주 최고가였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이 1만6500원(-1.49%)으로 떨어졌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호가 1만750원(-2.27%)으로 하락 반전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과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가 호가 변화가 없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1만1500원(-0.43%)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업체 코스모로보틱스(엑소아틀레트아시아)와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기업 리센스메디컬이 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