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가 202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1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후보에 오른 13편의 주요 작품을 상영하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
6일 CGV는 “기획전에서 국내 미개봉작과 함께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목받은 후보작들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국내 미개봉작 ‘센티멘탈 밸류’, ‘아르코’, ‘햄넷’, ‘힌드의 목소리’부터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리틀 아멜리’, ‘부고니아’,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어글리 시스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프랑켄슈타인’ 등 이미 개봉한 작품까지 총 1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CGV강변, 광주상무, 대구, 대전, 대학로, 동대문, 서면, 소풍,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오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천안펜타포트, 춘천 등 전국 16개 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을 관람한 후 매표소에서 티켓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영화에 따라 A3 사이즈 포스터 등 굿즈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기획전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