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설 앞두고 수입농산물 검사 현장 살펴

입력 2026-02-04 14: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4일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해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수입농산물의 검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4일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해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수입농산물의 검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4일 수입농산물 보세창고와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해 설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수입농산물의 검사 현장을 살펴보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오 처장은 대파, 당근 등 수입농산물의 검체수거, 관능검사 과정을 살펴보면서 “세계 식량 교역이 활발해지고 식재료가 다양해지면서 통관단계 수입식품 안전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에 안전한 식품이 수입되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설 명절에도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수입농산물 검사를 더욱 철저히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오 처장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군 장병을 격려하고 식약처 직원들이 준비한 위문금·위문품을 전달했다.

오 처장은 제2함대 내 위치한 천안함 46용사 추모비를 찾아 참배한 후 천안함을 둘러보며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 장병들에게 “국민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최전방 해역에서 국가수호를 위해 애쓰는 장병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5,000
    • +0.04%
    • 이더리움
    • 2,600,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3%
    • 리플
    • 1,722
    • -0.17%
    • 솔라나
    • 111,700
    • +3.71%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0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85%
    • 체인링크
    • 11,970
    • +0.42%
    • 샌드박스
    • 85.47
    • -7.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