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신학기 맞아 모국어 습득형 영어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2-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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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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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아 초·중등 영어 학습 시장에서 브랜드 메시지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비상교육은 모국어 습득 방식을 전면에 내세운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

비상교육은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의 신학기 신규 캠페인을 공개하며, 영어를 지식 암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언어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학습 철학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반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잉글리시아이가 강조해 온 ‘모국어 습득 방식’의 영어 학습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어를 공부의 대상이 아닌 생활 속 언어로 접하도록 유도해 학습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자연스러운 몰입과 반복을 통해 언어 감각을 키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 시안은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결승선을 빠르게 통과하는 장면을 통해 영어 학습 과정에서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부담 없이 영어를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학습자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캠페인 모델로는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한 아역 배우 박후가 발탁됐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박후는 잉글리시아이가 지향하는 ‘살아있는 진짜 영어’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캠페인 메시지 전달에 힘을 보탰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Core Group 그룹장은 “신학기는 영어 학습에 대한 첫 인상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잉글리시아이가 제안하는 학습 방식과 메시지가 학생들이 영어를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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