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폐지 위기에서 탈출한 파두가 거래재개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1분 기준 파두는 전 거래일 대비 8250원(29.89%) 상승한 3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달 2일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파두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전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전날 거래가 재개되자 파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파두는 코스닥 상장 당시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를 1202억원으로 제시했지만, 상장 이후 공개된 2·3분기 매출액이 각각 5900만원과 3억2000만원에 그쳐 ‘뻥튀기 상장’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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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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