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PB 유럽 첫 진출…폴란드 ‘가보나’와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26-02-03 10: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힐보’‧‘브링그린’‧‘컬러그램’ 유럽으로

▲CJ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컬러그램, 바이오힐 보, 브링그린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컬러그램, 바이오힐 보, 브링그린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자체 브랜드(PB) 유럽 수출길을 열었다.

3일 올리브영은 PB 상품을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 폴란드의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 ‘가보나(Gabon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보나는 화장품 유통에 특화된 기업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60개국에 8000종 이상의 상품을 유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올리브영 자체 스킨케어 브랜드인 ‘바이오힐 보’와 ‘브링그린’, 색조 브랜드인 ‘컬러그램’ 등 3개 브랜드가 폴란드 유통 채널에 먼저 입점된 뒤 타 유럽 국가로 순차 진출할 예정이다.

바이오힐보는 바이오 독자성분과 피부과학을 기반으로 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으며, 액티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브링그린 역시 순하지만 효과적인 성분으로 소비자 호평을 받고 있다.

컬러그램은 새로운 제형, 다양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플레이풀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금감원 노조, 대통령에 탄원서 제출⋯“금융기관 지방이전 재검토해야”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밤 관광에 한 달 4.4조 썼다…지자체 '야간경제' 키운다 [도시의 밤, 소비를 밝히다]
  • 뉴욕증시, 금리인상 베팅 후퇴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40%↑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2,000
    • +3.54%
    • 이더리움
    • 3,426,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348,400
    • +2.14%
    • 리플
    • 1,978
    • +5.44%
    • 솔라나
    • 141,700
    • +2.46%
    • 에이다
    • 301
    • +6.74%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2.92%
    • 체인링크
    • 16,210
    • +5.06%
    • 샌드박스
    • 52.1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