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작년 영업익 1.5%↑...순이익은 61.9% 급감

입력 2026-02-02 20: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 등 영향”

▲풀무원 로고.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로고.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풀무원의 지난해 매출은 3조3802억 원, 영업이익 93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18%, 1.49%씩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91% 급감했다.

풀무원은 이에 “매출 및 영업이익의 견조한 성장세 유지에도 불구하고 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와 전기 법인세 환입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속보 트럼프 "이란서 곧 떠난다…2~3주 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상보]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1,000
    • +1.47%
    • 이더리움
    • 3,173,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36%
    • 리플
    • 2,023
    • +0.1%
    • 솔라나
    • 125,200
    • -0.63%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92%
    • 체인링크
    • 13,260
    • +0.7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