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리미엄 베개 라인업 구축”

입력 2026-02-02 10: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사진제공=시몬스 )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사진제공=시몬스 )

시몬스는 신제품 베개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머리와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게 특징이다. 또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유연한 쿠션감이 가능하도록 했다. 양모는 겨울에는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발열을 막아 습기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비롯해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최고급 품질의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을 비롯해 간절기 구스 베딩에 버금가는 중량의 구스 충전재가 포함된다. 또 와이드존과 삼각존으로 나눠진 구조로 사용자 체형 및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기술력과 화이버 패딩이 어우러진 기능성 베개다.

해당 제품들은 유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등을 획득했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비롯해 시몬스의 제품, 매장 위치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61,000
    • +0.82%
    • 이더리움
    • 2,62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6%
    • 리플
    • 1,717
    • -0.58%
    • 솔라나
    • 109,600
    • -1.53%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498
    • +1.22%
    • 스텔라루멘
    • 312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10
    • +0.25%
    • 샌드박스
    • 84.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