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사내이사 선임…책임경영 속도

입력 2026-01-30 17: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말 부사장 승진...3월 주주총회서 선임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 (뉴시스)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 (뉴시스)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3월 열리는 농심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농심은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사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1993년생인 신상열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농심에 입사, 2022년 상무로 승진했다.

2024년 농심 미래사업실장, 2025년 전무를 역임한 뒤 2026 정기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농심은 이와 함께 이성호 변호사(법무법인 해송)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선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5,000
    • +0.08%
    • 이더리움
    • 3,00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53,800
    • +0.44%
    • 리플
    • 1,995
    • +1.84%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351
    • +0.86%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371
    • +18.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08%
    • 체인링크
    • 13,690
    • +1.94%
    • 샌드박스
    • 10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