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26기 경수와 마음 통했다⋯미스터 킴 질투 폭발

입력 2026-01-29 23: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국화와 26기 경수의 마음이 통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저녁 데이트 후 엇갈린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화는 22기 영수, 미스터 킴과 2대 1 데이트에 나섰다. 첫 데이트 때부터 국화에 직진하던 미스터 킴은 “국화 님이 원하는 니즈의 점수에는 영수 형보다 내가 더 높다고 느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국화는 “미스터 킴 님이 자꾸 저를 선택하겠다고 하니 이젠 부담이 됐다”라며 “내가 그 사람의 마음을 못 따라가서 그런 거 같다. 이성적 호감이 안 커지는 거 같다”라고 뜻밖의 속내를 꺼냈다.

그 시각 26기 경수는 용담과 데이트를 나눴다. 용담은 경수에게 “저는 직진하고 있다. 그런데 아까 데이트에서 국화 님만 보시냐”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경수는 “제 맘에 용담 님도 계신다”라고 말했지만 여전히 마음은 국화에게 기울어져 있었다.

결국 경수는 데이트를 마친 뒤 국화를 찾았고 “저는 저랑 잘 맞는 사람을 찾고 있다. 국화 님과 잘 맞는다고 느낀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국화 역시 “경수님과 너무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솔직히 좋은데 좋아서 혼란하다”라고 같은 마음임을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미스터 킴은 좌불안석이었다. 계속 이어지는 국화와 경수의 데이트를 몰래 지켜보며 “나는 따내서 한 데이트를 저 양반은 공짜로 한다”라며 한숨을 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해시태그]
  •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사귀냐" 열애설 댓글 반박⋯"친한 친구일 뿐"
  • 신곡은 안 먹힌다?⋯차트 '역주행'이 주류 된 이유 [엔터로그]
  • 현대차그룹, 美 관세 여파에도 ‘매출 300조 클럽’ 완벽 입성
  • ‘매파적 인내’로 기운 연준… 여름 전 인하 가능성 작아져
  • 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K-반도체 HBM4 시대 개막…삼성·SK 생산 로드맵 제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967,000
    • -5.07%
    • 이더리움
    • 4,142,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814,500
    • -5.51%
    • 리플
    • 2,664
    • -4.31%
    • 솔라나
    • 173,000
    • -5.67%
    • 에이다
    • 491
    • -5.94%
    • 트론
    • 427
    • +0.47%
    • 스텔라루멘
    • 291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3.08%
    • 체인링크
    • 16,170
    • -5.88%
    • 샌드박스
    • 166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