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오른쪽)가 장관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딥노이드)
딥노이드는 이달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청년 취업 지원과 장기근속 유도 등 고용노동행정에 뚜렷한 기여를 한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딥노이드는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분야에서 고용노동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및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번 표창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기업의 노력을 평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 인재의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