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29.1/1429.5원, 8.35원 상승..베센트 “엔 개입 없다”

입력 2026-01-29 08: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근무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근무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엔 개입을 일축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베센트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개입하고 있냐는 질문에 “결코 그런 일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화는 약세를,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29.1/1429.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5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22.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8.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3.40엔을, 유로·달러는 1.1956달러를, 달러·위안은 6.943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고로 5명 사망…과거 유사 사고 재조명 [종합]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6,000
    • -1.38%
    • 이더리움
    • 2,947,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440,300
    • -2.18%
    • 리플
    • 1,951
    • -2.01%
    • 솔라나
    • 120,900
    • -1.87%
    • 에이다
    • 347
    • -1.42%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395
    • +1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63%
    • 체인링크
    • 13,450
    • -1.82%
    • 샌드박스
    • 105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