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설 맞아 수원페이 인센티브 20%로 확대…50만원 충전하면 10만원 덤

입력 2026-01-28 15: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명절 골목상권 소비 확대 기대"

▲수원특례시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확대 안내 홍보물.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50만 원 충전 시 인센티브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확대 안내 홍보물.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50만 원 충전 시 인센티브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원특례시)
설 명절 앞두고 수원페이 충전하면 20%를 더 받는다.

수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센티브는 2월1일 오전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원으로, 5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발행했는데 명절 기간 사용액이 확대 발행 이전보다 65% 증가했다"며 "인센티브 확대로 이번 설 연휴에도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외국인 ‘팔자’ 속 6000 겨우 사수…‘22만 전자’·‘155만 닉스’ 급락
  •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한국서도 진동 감지
  • 단독 기후부, '순환경제실' 신설…자원·대기·보전 묶는다
  • 단독 국힘, ‘삼전·닉스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검토…정부 책임론 국회로
  • 日, 한국산 도금강판 덤핑 예비판정…내년 대일 철강 수출 ‘빨간불’
  • '강영현' 마주한 영케이⋯'솔직함'은 어떻게 경쟁력이 됐나 [엔터로그]
  • 폭염에도 정시출근하는 직장인들 [데이터클립]
  • '파판14'에서 익숙한 향기가?…'한컴타자연습' 소환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57,000
    • -2.61%
    • 이더리움
    • 2,743,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309,800
    • -1.43%
    • 리플
    • 1,537
    • -4.53%
    • 솔라나
    • 106,700
    • -3.87%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74
    • -1.86%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4.37%
    • 체인링크
    • 12,130
    • -5.46%
    • 샌드박스
    • 61.68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