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양재 사옥 전경 (자료출처=현대차)
기아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는 연간 기준으로 관세 부담을 3조3000억 원 정도로 예상한다”며 “대략 80%는 완성차 관세, 20%는 일반 부품 관세로 나뉘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2026-01-28 14:55

기아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는 연간 기준으로 관세 부담을 3조3000억 원 정도로 예상한다”며 “대략 80%는 완성차 관세, 20%는 일반 부품 관세로 나뉘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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