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양재 사옥 전경 (자료출처=현대차)
기아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작년 4분기에 미국 관세로 영업이익이 1조220억 원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 해 기준 영업이익은 3조930억 원 감소했다"고 했다.
입력 2026-01-28 14:32

기아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작년 4분기에 미국 관세로 영업이익이 1조220억 원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 해 기준 영업이익은 3조930억 원 감소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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