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 역대 최대 규모 ‘72종 설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6-01-25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년 전통 한성젓갈부터 프리미엄 사쯔마아게까지
3만원대 실속형부터 고급 선물세트까지 풍성한 구성

▲창립 63주년을 맞은 종합식품제조기업 한성기업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쇼핑몰 한성마켓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2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 한성기업)
▲창립 63주년을 맞은 종합식품제조기업 한성기업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쇼핑몰 한성마켓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2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 한성기업)

종합식품제조기업 한성기업이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72종의 선물세트를 공식몰 ‘한성마켓’ 등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성젓갈 △크래미 △캠프렌즈 △가고시마 사쯔마아게 △한성 종합 선물세트 △캔햄 선물세트 △한성 선물세트 등 총 7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종이 늘어난 72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대는 3만 원대부터 시작해 실속형과 프리미엄 라인업을 모두 갖췄다.

이번 설 선물세트의 핵심은 1985년부터 40년 이상 변치 않는 품질로 사랑받아온 ‘한성젓갈’이다. 한성기업은 국내 최초로 양념젓갈 부문에서 식약처 해썹(HACCP) 지정 받아 위생과 안정성이 증명됐다. 특히 명란젓갈은 2년 연속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명란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성기업은 이처럼 대표작인 젓갈 라인업에 젊은 감각을 더한 설 선물센트를 내놨다. ‘짜명란 행복세트’가 대표적이다. 클래식 명란에 와사비마요와 치폴레 등 트렌디한 소스를 구성해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명절 한정판 ‘가고시마 사쯔마아게’ 세트는 100% 순식물성 해조칼슘을 함유해 건강까지 챙겼다. 베스트 육가공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프리미엄 소시지로 구성한 ‘캠프렌즈 세트’도 명절에만 만날 수 있다.

고물가 시대를 고려한 실속형 냉동 세트는 올해 구성품이 더욱 푸짐하다. ‘한성 감동세트(7만 원)’와 ‘한성 정성세트(5만 원)’에는 해물경단, 통새우살경단, 고기산적, 명란한떡갈비, 왕교자 등 명절 식탁에 꼭 필요한 제품을 담았다.


대표이사
임우근,임준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27,000
    • -1.35%
    • 이더리움
    • 4,33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36%
    • 리플
    • 2,801
    • -0.88%
    • 솔라나
    • 186,900
    • -0.27%
    • 에이다
    • 528
    • -0.1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
    • 체인링크
    • 17,810
    • -1%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