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태백산서 광산안전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26-01-25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광산안전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2026년 광산안전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산사고와 재해없는 2026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광해광업공단은 23일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에서 산업통상부, 광업계, 광산안전위원회 위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산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광산안전결의문을 낭독하며 △광산안전규정 준수 △안전점검 습관화ㆍ생활화 △무재해 안전작업 실천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그간 정부와 광해광업공단, 광업계의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으로 지난해 광산 재해자 수(18명)가 2024년(28명) 대비 약 3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광산안전은 모든 광업 활동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인공지능(AI)기반 안전시설 지원을 비롯해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와 예방 중심 안전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에 “과도한 요구 수용 어려워”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7,000
    • -0.2%
    • 이더리움
    • 3,13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15
    • -1.9%
    • 솔라나
    • 125,200
    • -0.95%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66%
    • 체인링크
    • 14,090
    • -2.15%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