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 5000피 돌파ㆍ상법 개정 수혜 기대에 일제히 상승세

입력 2026-01-23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투자심리가 되살아난 가운데,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증권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0.68% 오른 6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8.21%), 신영증권(6.54%), 한화투자증권(4.68%), 한국금융지주(3.75%) 등도 상승세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79포인트 오른 5006.32를 기록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한 데 이어 이틀째 5000선을 지키며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 같은 지수 강세가 증권주에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국증권과 신영증권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증권사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넘어서면서 시장에서는 3차 상법 개정을 통한 증시 신뢰 회복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어 이들 종목이 법 개정의 주요 수혜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와의 회동에서 3차 상법 개정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2.2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박현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0,000
    • +0.29%
    • 이더리움
    • 2,98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5.94%
    • 체인링크
    • 13,10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