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 화물차 화재

입력 2026-01-23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광교방음터널 일대 동수원IC~신갈JC 구간
안전재난문자 발송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광교방음터널 일대에서 화물차 관련 화재가 발생해 교통 처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23일 오전 6시 24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수원방향 광교방음터널 내를 주행하던 25t 화물트럭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는 차량에서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터널 구조물로 옮겨붙지 않은 상태에서 약 3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만 화재 진화 작업과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직후 한때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앞서 교통당국은 동수원IC~신갈JC 구간을 중심으로 화재 처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차량 통행도 일시 통제됐다.

수원특례시는 오전 6시 48분 재난문자를 통해 “차량 화재 발생으로 영동고속도로 동수원톨게이트(신갈방향) 교통 통제 중”이라며 “운전자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한국도로공사 또한 "영동선 38.7km(광교방음터널, 수원시 영통구) 터널화재로 양방향 차단 중"이라고 알렸다.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서 화물차 화재, 동수원톨게이트 신갈방향 전면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1,000
    • -3.85%
    • 이더리움
    • 3,266,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164
    • -4.04%
    • 솔라나
    • 133,600
    • -4.64%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14%
    • 체인링크
    • 13,660
    • -6.12%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