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뜨거운 기대 속에 20일 공개된다.
'솔로지옥' 경력직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입을 모아 “미(美)친 시즌”이라고 자신한 만큼,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반전의 천국도행부터 한 층 독해진 ‘노 브레이크’ 진실게임까지 도파민을 한껏 끌어 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게 무슨 시스템이야?”라면서 경력직 MC들도 당황케 한 새로운 룰은 지옥도와 천국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고.

특히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 속 “나는 정해놨어, 1년에 네 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있어” “안 미안해, 미안하지 않아”라는 직설적인 멘트들이 어떤 결정적 순간들에 터져나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솔로들이 등장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캐릭터의 조합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에는 달라진 규칙 속에서 솔로들의 새로운 지옥도 생활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솔로지옥' 시즌5 1-4회는 2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