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엿새째…민주당 미동 없어, 정권 흔들릴 부패 확신”

입력 2026-01-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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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수록 확신 강해져…국민의 심판·국민의 특검 시작”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마련한 텐트에서 일어나고 있다. 왼쪽은 정희용 사무총장. 2026.1.20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마련한 텐트에서 일어나고 있다. 왼쪽은 정희용 사무총장. 2026.1.20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단식 엿새째인 20일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이제 더욱 분명해졌다”며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가 버틸수록 그 확신은 강해질 것”이라며 “민주당은 이 순간에도 자백을 반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심판은, 국민의 특검은 이미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통일교 게이트와 민주당 공천뇌물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투쟁을 6일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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