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차전지 침체 끝 오나⋯장 초반 포스코퓨처엠 등 강세

입력 2026-01-2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500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침체 해소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차전지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17분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2.26% 오른 4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7.11%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는 6% 오른 6만100원으로 강세다.

이차전지 시장 침체의 끝이 다가온다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경상북도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포스코퓨처엠과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피노가 주주로 참여한 회사다. 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을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LFP 양극재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기존 이차전지 핵심 기업들과의 집적 효과를 통해 소재, 공정, 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69,000
    • +0.9%
    • 이더리움
    • 2,64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9%
    • 리플
    • 1,526
    • -0.13%
    • 솔라나
    • 104,200
    • +0.48%
    • 에이다
    • 276
    • +3.7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1.85%
    • 체인링크
    • 11,620
    • -1.11%
    • 샌드박스
    • 59.76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