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코스맥스, 4분기 수익성 추가로 악화 흐름은 제한"

입력 2026-01-19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맥스 추정치 변경 및 컨센서스 비교.
▲코스맥스 추정치 변경 및 컨센서스 비교.

SK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4분기 수익성 부침이 추가로 악화되는 흐림은 제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4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5842억(+4.7%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407억 원(+2.1%, OPM 7.0%) 기록해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인 423억 원을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법인 실적은 매출액 3636억 원(+5.0%), 영업이익 307억 원(-11.4%, OPM 8.4%) 기록했을 것"이라고 분석햇다.

형권훈 연구원은 "조업일수 감소 및 기저 부담(4Q24 매출액 성장률 +39.7%)의 영향으로 매출액 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며, 저마진 카테고리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전체 SKU당 생산 볼륨이 감소함에 따라 수익성 부침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법인은 중국 연결 매출 +10.3% 성장 추정한다"며 "프로모션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중국 화장품 소비가 증가했고, 탑티어 고객사향 스킨케어와 색조 매출 모두 고성장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매출 성장률 -30.0%로 추정한다며 "C뷰티 침투율이 증가함에 따른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3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라며, 태국과 미국 매출은 각각 +2.0%, +7.0% 성장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9,000
    • -0.25%
    • 이더리움
    • 3,47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6.37%
    • 리플
    • 2,083
    • +0.29%
    • 솔라나
    • 127,700
    • +1.59%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08%
    • 체인링크
    • 14,450
    • +2.19%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