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입력 2026-01-16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시 시점 3월로 미뤄져…조작성·전투시스템 등 개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사진제공=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차기 신작 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의 출시 시점이 3월로 연기됐다.

넷마블에프앤씨는 구도형 PD 명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시점을 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에서 누적 판매 55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다. 당초 출시 일정은 이달 28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이번 연기 조치로 두 달 가량 늦춰지게 됐다. 제작진은 게임의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게임을 개선할 방침이다.

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 주신 이용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0,000
    • +1.22%
    • 이더리움
    • 3,10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26%
    • 리플
    • 2,078
    • +1.07%
    • 솔라나
    • 130,200
    • +1.09%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5.59%
    • 체인링크
    • 13,600
    • +2.6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