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기탁

입력 2026-01-16 10: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사진 가운데)와 최보람 이사(오른쪽 두 번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사진 가운데)와 최보람 이사(오른쪽 두 번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보람상조는 천안국빈장례식장은 천안 일봉동 주민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와 최보람 이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천안시 일봉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명절 음식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 생필품과 겨울 이불 지원, 김장김치와 밑반찬 나눔 등 생활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보람상조는 직영 장례식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이 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동래봉생병원 공원 조성 후원과 대동병원 시설 개선 지원 등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 활동을 진행했다.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의 울산 중구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의 생활필수품 지원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보람상조와 천안국빈장례식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사회 환원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7,000
    • -3.49%
    • 이더리움
    • 3,253,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4
    • -3.57%
    • 솔라나
    • 133,600
    • -4.5%
    • 에이다
    • 406
    • -4.92%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66%
    • 체인링크
    • 13,650
    • -6.1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