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야노시호의 자기관리 비결이 공개되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화보 촬영에 나선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분주한 촬영 준비 과정 중 'This is Salad'라고 적힌 텀블러에 담긴 초록색 음료를 수시로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음료는 메디슨벨의 '마시는 샐러드'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38가지 동결건조 채소를 물이나 우유에 섞어 마시는 형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채소 섭취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항노화면역센터장인 전문의 이종민 원장이 원료 배합과 설계에 참여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맘카페 등에서는 "야노시호가 마시는 음료가 무엇이냐", "40대 몸매 유지 비결인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메디슨벨 공식 온라인몰 접속자 수도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디슨벨은 올리브영, 쿠팡, 자사몰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관련 제품을 판매 중이며, 방송 유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